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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632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시 원곡동에 사는 채*철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6년 10월부터 왼쪽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채*철 2017-02-20 고관절인공관절
631 설 2일전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얼음판에 넘어져... 정*경 2017-02-13 고관절인공관절
630 세상에 태어나서 아프지 않고 한평생을 살아간다면 그것도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희 2017-02-13 고관절인공관절
629 단 한번이라도 통증을 잊고 살고 싶었습니다. 신*철 2017-02-13 고관절인공관절
62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서*훈 2017-02-06 고관절인공관절
627 안녕하세요 저는 웰튼병원에서 고관절치환수술을 받은 중국에서 온 37세... 강*일 2017-02-06 고관절인공관절
626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었어요. 김*희 2017-01-24 고관절인공관절
625 지난 20년 가까이 무릎통증(퇴행성관절염)으로 많은 고생을 한 올 해 70세로 충주에서 사과농사를 짖고 있는 박*훈 입니다. 박*훈 2017-01-24 무릎인공관절
624 “인공관절 수술 받고 나서” 정*선 2017-01-17 무릎인공관절
623 보통 주부들이 백화점 쇼핑을 가면 두시간은 기본으로 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분이면 끝납니다. 정*혜 2017-01-17 고관절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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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