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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웰튼상]안녕하세요 이우재 할머니 손녀딸입니다. 이*재 2016-07-30 무릎인공관절
notice [관절튼튼상]고관절무혈성괴사로 인해 수술 및 치료를 앞두고 있는 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원*길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포토제닉상]저는 작년 9월 수술한 임흥규 환자 보호자입니다. 임*규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극복상]"수술 결정하길 너무 잘했네요" 소*용 2016-07-30 무릎인공관절
notice [엑티브상]고관절 수술을 받은 친정 엄마의 셋째 딸로서 정*희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무릎인공관절
644 작년 여름에 와이프하고 배드민턴 동호회 가입하여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을 즐겼다. 장*석 2017-04-13 고관절인공관절
643 저는 충남 당진시에 사는 이*완입니다. 저는 20년전부터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완 2017-04-13 고관절인공관절
642 정상적으로 걷게 수술해주신 송상호원장님 및 14일동안 저는 가족처럼 대하여 주신 친절하신 6층 간호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명 2017-04-12 고관절인공관절
641 안녕하십니까. 전 서울 사는 만 40세 “송*우”라고 합니다. 송*우 2017-04-12 고관절인공관절
640 “아직도 아파요?” “저번에 수술하지 않았어요?” “언제 다낫나요?” “젊은 사람이 안되었네…” 김*숙 2017-04-03 고관절인공관절
639 수기를 쓰기 전 앞서 나는 일단 고관절 수술을 양쪽 다 한 환자이다. 양*현 2017-04-03 고관절인공관절
638 수술 후 바로 재활 치료하면서 느낌과 편한 마음에 재활치료가 빨랐던 것 같습니다. 허*성 2017-03-28 고관절
637 수술 후 4시간 만에 걸어보았다. 걸을 수 있었다 놀랍지 않은가? 조*춘 2017-03-28 고관절
636 계절이 바뀔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이*난 2017-03-28 무릎인공관절
635 고관절 무섭다! 엄*용 2017-03-28 고관절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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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