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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622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게 된 천안에 사는 곽*계입니다. 곽*계 2017-01-17 고관절인공관절
621 저는 천안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노*희 2017-01-10 고관절인공관절
620 저는 경주에 살고 있는 35살 전*향이라고 합니다. 전*향 2017-01-10 고관절인공관절
619 두 무릎을 일주일 간격으로 인공관절수술하고 퇴원을 코앞에 둔 지금 지나간 시간 창고속에서 퇴행성관절염 나의 진료기록들을 헤집어 본다. 양*조 2016-12-28 무릎인공관절
618 저는 경기 가평에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 올 해 60대 중반의 비교적 젊은 언니 측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박*옥 2016-12-28 무릎인공관절
617 오른쪽 다리를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걷기 자체가 두려웠으며 김*미 2016-12-28 고관절인공관절
616 그 날 아침도 여느날처럼 출근 준비를 위해 침대에서 내려서는 순간 오른쪽 엉덩이 쪽에서 시큰함을 느꼇다! 한*희 2016-12-22 고관절인공관절
615 2016년 봄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왔다. 무릎부터 허벅지, 사타구니까지… 기분 나쁜 통증이었다.  김*섭 2016-12-22 고관절인공관절
614 제가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병과 나와의 동거는 대략 3,4년 전으로 기억됩니다. 김*현 2016-12-22 고관절인공관절
613 -고통을 헤어나서- 박*자 2016-12-13 무릎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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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