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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654 진료하시고 입원하시고 수술하면은 예쁘게 좋은 다리로 고쳐드리겠습니다. 이*자 2017-05-19 무릎인공관절
653 돌아눕지도 못해서 119와 129에 실려와서 다시 걸을 수 있음은 행복이고 감사입니다. 박*옥 2017-04-24 고관절인공관절
652 아이구! 신음소리가 내 삶의 동반자가 된 지 수십년이 되었나보다 송*선 2017-04-24 무릎인공관절
651 20일만의 기적! 최*낙 2017-04-24 고관절인공관절
650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평범한 일상이어서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절감하는 것 배*호 2017-04-17 고관절인공관절
649 작년 여름에 와이프하고 배드민턴 동호회 가입하여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을 즐겼다. 장*석 2017-04-13 고관절인공관절
648 저는 충남 당진시에 사는 이*완입니다. 저는 20년전부터 고관절 무혈성괴사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완 2017-04-13 고관절인공관절
647 정상적으로 걷게 수술해주신 송상호원장님 및 14일동안 저는 가족처럼 대하여 주신 친절하신 6층 간호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명 2017-04-12 고관절인공관절
646 안녕하십니까. 전 서울 사는 만 40세 “송*우”라고 합니다. 송*우 2017-04-12 고관절인공관절
645 “아직도 아파요?” “저번에 수술하지 않았어요?” “언제 다낫나요?” “젊은 사람이 안되었네…” 김*숙 2017-04-03 고관절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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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