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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822 양쪽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하였는데, 수술 5일부터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걷는게 신기합니다. 관리자 2021-07-15 고관절인공관절
821 땅끝 멀리서 올라와 원장님 덕에 수술 잘하고 내려갑니다. 관리자 2021-07-15 무릎인공관절
820 수술 후 몇 시간 지나 걷기 연습을 시켜줬는데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관리자 2021-07-15 고관절인공관절
819 제 쭉 뻗은 다리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관리자 2021-07-15 무릎인공관절
818 4년동안 제대로 걷지 못해 힘들었는데, 수술 후 다시 태어난 만큼 기쁩니다. 관리자 2021-07-15 고관절인공관절
817 시골에서 올라와 수술 잘하고, 치료 잘 받고 갑니다. 관리자 2021-07-15 무릎인공관절
816 수술 장면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튼병원의 자신감에 신뢰가 갔습니다. 관리자 2021-05-17 고관절인공관절
815 다리를 저는 내 모습이 창피했었습니다. 관리자 2021-05-17 고관절인공관절
814 역시 수술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자 2021-05-03 무릎인공관절
813 건강하고 힘센 농부처럼 묵묵히 할일을 다하시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운 병원 관리자 2021-05-03 무릎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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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