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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2025년 1~3분기 고관절 수술 후 ‘탈구율 0%’ 달성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1.19

5회

웰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평가 지표에서 2025년 1~3분기 연속 고관절 수술 후 탈구(Dislocation)율 0%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웰튼병원이 공개한 심평원 ‘분기별 고관절치환술 분석심사’ 자료에 따르면, 웰튼병원은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수술 후 3개월 내 탈구 발생률’ 항목에서 모두 ‘0.000%’(0건)를 기록했다. 이는 수술 후 초기 회복 기간 동안 해당 환자군에서 이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결과는 총 277명(1분기 107명, 2분기 71명, 3분기 99명)이라는 적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상적으로 수술 건수가 많아질수록 변수가 다양해져 합병증 발생 확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웰튼병원 관계자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에서 ‘탈구’ 예방이 중요한 이유는 탈구가 곧 재수술로 직결될 수 있는 합병증이기 때문이다. 인공관절 헤드가 비구 컵에서 빠져나오는 탈구가 발생하면 극심한 통증과 함께 보행이 어려워져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한 번 탈구된 부위는 주변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어 습관성 탈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인공관절을 교체해야 하는 고난도 재수술의 주된 원인이 된다. 또한 탈구에 대한 두려움은 환자가 수술 후 적극적으로 재활에 임하지 못하게 하여 일상 복귀를 늦추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웰튼병원 측에 따르면 이상근을 포함한 고관절 주변의 외회전근 근육과 힘줄을 자르지 않고 젖혀서 공간을 확보하는 ‘근육 힘줄 보존 최소절개 수술법’을 시행한다. 또한 근육과 힘줄이 인공관절을 단단하게 지지해주기 때문에 탈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여기에 환자 몸에 적합한 인공관절 기구의 유기적인 결합이 더해져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탈구는 환자에게 큰 고통과 좌절감을 줄 수 있는 합병증이기에, 277명의 환자 전원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했다는 점이 의료진으로서 가장 보람된 성과”라며 “심평원 분석지표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수술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튼병원은 고난도 고관절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 중심의 의료 질 관리를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