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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디지털 서저리센터 개소...4세대 인공관절 로봇 ‘벨리스’ 본격 가동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5.12.30

10회

웰튼병원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인 4세대 로봇 시스템 ‘벨리스(VELYS Robotic-Assisted Solution)’를 디지털 서저리센터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벨리스는 헬스케어 기업 미국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사가 개발한 무릎 수술 전용 로봇으로 무릎 주변의 인대와 연부조직의 균형(Soft Tissue Balancing)까지 실시간으로 맞출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벨리스 로봇 시스템은 초당 400회의 프레임을 분석하는 고성능 광학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무릎 정렬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관절의 굽힘 각도와 내·외측 간격을 0.5mm, 0.5도 단위로 정밀하게 측정해 집도의에게 제공한다. 집도의는 로봇이 제공하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합한 절삭 위치와 인공관절 삽입 각도를 결정할 수 있어 수술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벨리스 로봇 시스템은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에 로봇의 정밀함을 더해 수술 결과를 완성하는 디지털 서저리(Digital Surgery)의 핵심”이라며, “최소절개와 인대 보존 기술을 통해 환자들이 수술 후 통증은 줄이고 더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튼병원은 북아시아 지역 거점으로서 ‘디지털 서저리센터’를 공식 오픈하고, 무릎 및 고관절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