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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골수줄기세포 치료,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시스템 적용해야 효과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3.12.21

857회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는 아직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할 단계는 아닌 초·중기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적용이 되는데 농축된 줄기세포의 항염증 작용을 통해 통증 감소 및 약하고 손상된 연골을 재생하거나 강화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시술은 환자의 골반뼈에서 채취한 골수를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분리 및 농축하고 이렇게 모아진 골수흡인 농축물을 무릎 관절강 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환자 본인의 줄기세포를 무릎관절 내에 주입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와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줄기세포를 배양하지 않고 공기 접촉과 같은 외부 오염을 차단한 줄기세포추출시스템을 사용한다. 또한, 치료 후 하루가량 입원 후 일상적인 움직임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연골이 손상되고 뼈가 맞닿아 통증이 심한 관절염 말기에는 인공관절수술이 적합하다. 하지만 되도록 관절염을 늦추고 내 관절을 오래 쓰는 것이 환자에게 더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통증 감소 및 연골 재생에 도움을 주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가 인공관절수술을 최대한 늦출 수 있는 효과적 치료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대로 된 치료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줄기세포 성분을 정확히 분리하여 정해진 용량을 환부에 주입하는 올바른 시술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골수줄기세포만을 얻기 위해 허가된 미라셀 등 임상결과가 검증된 전용 키트와 장비를 이용하는 것이 첫 단계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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