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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674 드디어 발에도 감각이 돌아오고 10여년간 할 수 없었던 양반다리가 되어 너무 기뻤다.  강*경 2017-07-07 고관절인공관절
673 5분 10분만 걸어도 통증이 있어 걸을 수 없는 제가 건강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다리로 고쳐주심을 거듭 하나님께 감사하며 원장님과 모든 분들께 ... 서*하 2017-07-05 고관절인공관절
672 조금 참아도 될 정도이긴 하지만 어차피 수술 해야 할거면 빨리 하고 싶었다. 궁*복 2017-07-14 무릎인공관절
671 이젠 절룩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다는 게 넘 좋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변*석 2017-07-07 고관절인공관절
670 수술 후 처음엔 너무 많이 아팠는데 13일 된 지금 잘 걷고 아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방*순 2017-07-05 무릎인공관절
669 처음에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고 밤새 뒤척일 때가 많았다. 신*자 2017-07-05 고관절인공관절
668 오후 늦게 수술을 들어가서 다음날 걸었어요. 기적이였어요. 그렇게 아프던 사타구니와 무릎은 통증이 싹 사라지고 대박! 이*경 2017-06-27 고관절인공관절
667 수술 다음날부터 걸어 다니고 보행보조기도 떼고 지금은 혼자서 살살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장*신 2017-06-22 고관절인공관절
666 보행기 없이도 움직이는 저를 본 동료나 친지들이 깜짝 놀라는 것을 보고 걱정은 그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규 2017-05-10 고관절인공관절
665 정말 열심히 당당하게 두 다리로 절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고 허* 2017-06-27 고관절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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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