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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756 수술 후 1주일만에 퇴원했습니다. 김*성 2019-03-11 고관절 인공관절
755 3일 지나고 나니 다른 세상을 맛 보는 느낌 김*희 2019-02-18 고관절 인공관절
754 ‘언제 지팡이를 짚고 다녔는가’할 정도로 정상적인 걸음걸이가 됐고 김*자 2019-02-18 고관절 인공관절
753 조금씩 줄어드는 통증에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희 2019-01-14 무릎 인공관절
752 즐겁게 잘 살겠습니다. 조*옥 2019-01-14 무릎 인공관절
751 다리 고쳐서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김*순 2019-01-07 무릎 인공관절
750 예전의 나처럼, 가볍고 빠른 걸음을 걷고 싶고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장*이 2018-12-31 무릎 인공관절
749 봄에 건강한 두다리와 같이 봄을 기다리며.. 이*순 2018-12-31 무릎 인공관절
748 수술 전보다 디딜 때 덜 아프고 편하니 걷는 것이 즐거워지려 한답니다. 정*순 2018-12-03 무릎 인공관절
747 휠체어를 타고 오셔서 수술 받으시면 거뜬히 걸어 나갑니다.  김*기 2018-11-13 무릎 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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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