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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377 거짓말 같게도 수술 다음 날 걷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신*학 2018-06-19 고관절 인공관절
376 거의 완치되어 있는 내 모습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이.. 김*애 2018-06-15 고관절 인공관절
375 고관절의 아픔과 걱정, 근심 속에 계신 분들, 송원장님을 만나시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거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오*재 2018-06-08 고관절 인공관절
374 병원 들어올 때 다리를 심하게 절며 들어온 '내가 맞나' 싶어졌습니다. 조*자 2018-06-01 고관절 인공관절
373 비가 오는 날에는 통증이 너무 심해 걷질 못했는데 수술 하니까 비가 오는 날에도 통증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임*수 2018-05-26 고관절인공관절
372 매일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을 때 이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김*래 2018-05-17 고관절인공관절
371 수술 후 바로 걷기, 통증도 없고 날 이렇게 사람으로 살 수 있게 송*경 2018-05-16 고관절인공관절
370 수술 후 신기할 정도로 통증이 없었으며, 내 자신도 놀랄 정도였습니다. 이*우 2018-05-12 고관절인공관절
369 1주만에 기쁜 마음으로 사뿐사뿐 걸어서 퇴원해갑니다. 최*길 2018-04-24 고관절 인공관절
368 꿈만 같다가 첫 소감이고 이만하면 성공했다가 두번째 소감 최*철 2018-04-18 고관절 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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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