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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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270 수술과 환자관리 측면에서는 괜히 웰튼병원이 유명한 게 아니구나 정*석 2018-02-06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269 앞으로 절뚝 되지 않는 인생 2막의 희망을 설계해본다. 최*선 2018-01-26 무릎 인공관절
268 “더 머물고 싶은 웰튼병원, 다시 찾고 싶은 웰튼” 김*주 2017-12-28 무릎인공관절
267 세상에 이렇게 빨리 걸음마를 할 수 있다니. 제 자신이 믿기질 않았다. 최*순 2017-11-03 무릎인공관절
266 조금 참아도 될 정도이긴 하지만 어차피 수술 해야 할거면 빨리 하고 싶었다. 궁*복 2017-07-14 무릎인공관절
265 수술 후 처음엔 너무 많이 아팠는데 13일 된 지금 잘 걷고 아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방*순 2017-07-05 무릎인공관절
264 진료하시고 입원하시고 수술하면은 예쁘게 좋은 다리로 고쳐드리겠습니다. 이*자 2017-05-19 무릎인공관절
263 아이구! 신음소리가 내 삶의 동반자가 된 지 수십년이 되었나보다 송*선 2017-04-24 무릎인공관절
262 계절이 바뀔때마다 무릎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이*난 2017-03-28 무릎인공관절
261 저는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63세 여자입니다. 산행길에서 미끄러지면서 다친 다리가 너무나 아파서 관절경 시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 김*희 2017-03-28 무릎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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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