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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769 웰튼병원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주셨습니다. 김*선 2019-06-17 무릎 인공관절
768 바른 자세로 당당히 걷는 제 2의 인생을 꿈꾸며 관절염 안녕~! 김*선 2019-06-11 고관절 인공관절
767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저절로 맞춰진 다리 길이를 보면서 저 스스로가 감격합니다. 심* 2019-05-27 고관절 인공관절
766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하루빨리 웰튼병원으로 문을 두드리세요. 김*선 2019-05-20 무릎 인공관절
765 일주일 만에 보행기구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걸을 수 있게 김*곤 2019-05-20 고관절 인공관절
764 잘 했다고 생각이 되며 너무 고맙기도 하였습니다. 신*재 2019-05-14 고관절 인공관절
763 희망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박*희 2019-05-14 무릎 인공관절
762 퇴원하는 날 두 다리로 멀쩡히 걷는 남편을 보면서 김*철 2019-05-01 고관절 인공관절
761 수술 잘 받아서 걸어다닙니다. 고맙습니다. 조*식 2019-05-01 고관절 인공관절
760 다리는 많이 좋아져 걷는 것이 조금씩 즐거워 지고 있답니다. 임*자 2019-04-08 무릎 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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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