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은 모든 고객의 만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왜 하필 나한테 그런 이상한 병이 걸린 거죠? 왜! 왜! 왜! 김*연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수술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궁*복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이모저모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에 ‘정말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도 합니다. 채*홍 2018-01-24 무릎인공관절
notice 멀쩡한 두 다리로 걸어나가 회원님께 인사하니 모두 놀란 표정... 진*길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아니 어제? 벌써? 걷고 있다고’ 너무 놀랐습니다. 정*용 2018-01-24 고관절인공관절
775 통증 없이 어디든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한결 가벼우며 정*례 2019-08-12 무릎 인공관절
774 3일 후에는 맨 몸으로 걸어 다니니까 신기하고 의술이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손*찬 2019-08-12 고관절 인공관절
773 너무 빠른 회복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오*순 2019-07-23 고관절 인공관절
772 수술 후에 ‘웰튼’을 선택한 나의 선택에 역시나 대만족이었고 양*옥 2019-07-15 고관절 인공관절
771 무릎으로 걷는 것이 힘들고 싫기만 했는데 이젠 자꾸 걸어보고 싶으니까요. 한*숙 2019-07-01 무릎 인공관절
770 이렇게 덜 아플 줄 알았다면 고민하지 말고 진작할 걸 그랬습니다. 이*숙 2019-06-24 무릎 인공관절
769 웰튼병원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주셨습니다. 김*선 2019-06-17 무릎 인공관절
768 바른 자세로 당당히 걷는 제 2의 인생을 꿈꾸며 관절염 안녕~! 김*선 2019-06-11 고관절 인공관절
767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저절로 맞춰진 다리 길이를 보면서 저 스스로가 감격합니다. 심* 2019-05-27 고관절 인공관절
766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하루빨리 웰튼병원으로 문을 두드리세요. 김*선 2019-05-20 무릎 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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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