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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환자후기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치료명
notice [웰튼상]안녕하세요 이우재 할머니 손녀딸입니다. 이*재 2016-07-30 무릎인공관절
notice [관절튼튼상]고관절무혈성괴사로 인해 수술 및 치료를 앞두고 있는 타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원*길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포토제닉상]저는 작년 9월 수술한 임흥규 환자 보호자입니다. 임*규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
notice [극복상]"수술 결정하길 너무 잘했네요" 소*용 2016-07-30 무릎인공관절
notice [엑티브상]고관절 수술을 받은 친정 엄마의 셋째 딸로서 정*희 2016-07-30 고관절인공관절,무릎인공관절
669 드디어 발에도 감각이 돌아오고 10여년간 할 수 없었던 양반다리가 되어 너무 기뻤다.  강*경 2017-07-07 고관절인공관절
668 5분 10분만 걸어도 통증이 있어 걸을 수 없는 제가 건강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다리로 고쳐주심을 거듭 하나님께 감사하며 원장님과 모든 분들께 ... 서*하 2017-07-05 고관절인공관절
667 조금 참아도 될 정도이긴 하지만 어차피 수술 해야 할거면 빨리 하고 싶었다. 궁*복 2017-07-14 무릎인공관절
666 이젠 절룩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다는 게 넘 좋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변*석 2017-07-07 고관절인공관절
665 수술 후 처음엔 너무 많이 아팠는데 13일 된 지금 잘 걷고 아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방*순 2017-07-05 무릎인공관절
664 처음에 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고 밤새 뒤척일 때가 많았다. 신*자 2017-07-05 고관절인공관절
663 오후 늦게 수술을 들어가서 다음날 걸었어요. 기적이였어요. 그렇게 아프던 사타구니와 무릎은 통증이 싹 사라지고 대박! 이*경 2017-06-27 고관절인공관절
662 수술 다음날부터 걸어 다니고 보행보조기도 떼고 지금은 혼자서 살살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장*신 2017-06-22 고관절인공관절
661 보행기 없이도 움직이는 저를 본 동료나 친지들이 깜짝 놀라는 것을 보고 걱정은 그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규 2017-05-10 고관절인공관절
660 정말 열심히 당당하게 두 다리로 절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 주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고 허* 2017-06-27 고관절인공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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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