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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어깨관절의날 행사
웰튼병원 어깨관절의날 행사
등록일|2018-03-29 조회수|1150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밤에 어깨 통증이 심할 경우 오십견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웰튼병원은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를 열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또 "부딪히거나 다친 적이 없는데 팔을 조금만 움직여도 아프거나, 상의나 속옷을 입고 벗을 때 어깨가 아플 경우 오십견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웰튼병원은 "오십견은 50대 환자가 많지만 모든 나이에서 생길 수 있으며, 당뇨병이나 갑상선 질환 환자는 발병률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촬영/편집 - 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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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14년 4월 23일 ]